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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김홍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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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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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11093 공중파에서 한심해서 2012-09-06 1035
11092 진료수가가 개수가보다못해 내시경안한다. 조까내시경 2012-09-06 1106
11091 의사로 한국에서 산다는게 참 슬프다 부탁드립니다 2012-09-06 1082
11090 누가 무엇을 사용하느냐에 대한 문제입니다.... 설명자 2012-09-06 1063
11089 프로포폴이 얼마나 안전한 약인지나 아십니.... 마취과 2012-09-06 1067
11088 프로포폴? - 불완전한 지식의 위험성 전문의 2012-09-06 1096
11087 공개사과 요구합니다 아이리스 2012-09-06 952
11086 그 정도 위치면 말을 신중하게 하십시요. 타브리스 2012-09-06 920
11085 신중해 지셔야 겠습니다. 아이런 2012-09-06 940
11084 공개사과요구합니다. 국민 2012-09-06 976
11083 김홍신작가님 사과하십시오.. 지방의사 2012-09-06 970
11082 의사에 대한 명예 훼손 아닙니까? 촌구석의사 2012-09-06 963
11081 한말씀드려봅니다. 민초의사 2012-09-06 946
11080 전문가를 인정하지않는 당신같은 분이 일반국민 2012-09-06 937
11079 입장을 바꿔서 국민 2012-09-06 975
11078 공업용미싱 댁이했던말 2012-09-06 1023
11077 은사님께 수면내시경 받은 소화기내과 의사.... 소화기내과 2012-09-06 1362
11076 공개 사과 요구합니다 의사100000만 2012-09-06 946
11075 공인은 말을 조심해야됨 종병 2012-09-06 981
11074 참, 답답하네요... 외과의 2012-09-06 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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