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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김홍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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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나기는 피하고 봐야지요???
글쓴이 : 의사 왕따하는 나라 (2012-09-08,조회:6967)
의사는 국가,정치인,사회,국민,언론으로부터 의도적으로 교묘하고 끈질기게 집단따돌림받고있다. 이유야 뻔하지요. 그놈의 보험재정안정...... 보험료를 안올리고 국민에게 최대한의 의료서비스를 선물하기 위해서. 국가나 정치인은 인기가 올라가고, 국민은 병원비 적게 나오고 덤으로 잘난의사 때려잡기에 대리만족까지. 누이좋고 매부좋고 찰떡궁합이 따로 없네. 그래서 의사를 매도하고 쥐어짜고 후려치기에 10만의 의사를 뺀 나머지 4990만 국민이 앞다투어 동참하고 즐기고 있는 것이다.
당신도 국회의원시절 그런일에 최첨단 앞잡이짓을 했고 이번일도 마찬가지이다. 파퓰리즘의 극치. 아예 브루조아 무너뜨려 그 재산을 국가에 귀속하여 국민에게 나눠주지. 무상주택,무상배급,무상교육,무상의료, 모든게 무상. 그렇게는 못하겠지요. 공산주의의 선동,파퓰리즘과 같으니까. 공공연하게 대기업 재벌총수에게는 할 수 없지만, 교묘히 의사에게는 이루어 지고 있는 현상이요. 이 나라의 최대의 희생자이고 최고 왕따집단이지요. 어디다 누구한테 하소연 할 곳도 없지요. 사방팔방 전체가 다 의사를 나쁘게 보게 만들어놓았으니까. 그저 노예처럼 죽어라 시키는대로 일만하고 국민의 의료위안부로서 역할만 하란말인가? 그렇다고 누구하나 인정해주고 알아주기라도 하나? 의사들이 절망하고 분노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소. 이번 당신 일도 성나있는 의사사회에 기름을 부은 격이요. 할말 있으면 변명이라도 좋으니 해보슈. 아직도 소나기를 피하고 있는 중이예요? 내일이면 비가 언제 왔느냐는 듯 맑은 해가 비칠테니까
안동민모든게 무상?! 좋구나. 
'그렇게 못하겠지요'는 누구한테 하는말인지 모르겠다 하고 싶다고 할수있으면 좋겠구만 응?!
쿠바의 의사들은 노예처럼 죽어라 일만한다니?
그렇게 절망스럽고 화가 나면 의사하지말고 다른거 한 번 해보든가. 누가 등떠밀었나 의사하라고?! 의사 명예도 있지 돈도 잘벌지 그럴려고 지좋아서 남들보다 더 공부해서 의사해놓고는 뭐라 지꺼리쌓노. 
2012-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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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소설을 많이 쓰셔서 픽션에 강하신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