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으로
 
 
안녕하세요! 김홍신입니다.
Home > 프레스센터 > 뉴스레터
 
뉴스레터2호 : 종로에 출사표를 던지다
첨부파일 : 없음 (2004-03-18 20:46:33, 번호: 2, 조회: 3673)
1. 촉촉한 봄비가 온 대지를 포근히 감쌉니다. 봄비가 만물을 소생시키듯, 이번 4․15 총선으로 한국 사회에 향기나는 정치, 국민들에게 봉사하는 아름다운 정치가 자리 잡히기를 기원합니다.
2. 종로구선거구 열린우리당 김홍신 예비후보가 출사표를 던졌습니다.
국민의 희망, 깨끗하고 투명한 선거를 위한 김홍신 예비후보의 출사표 보도를 부탁드립니다.


‘깨끗한 선거 희망의 정치! 지금 여기, 종로에서 시작하겠습니다’

“특히 대한민국은 법과 원칙이 존중되는 사회입니다. 법이 지켜지면 국민들은 편안해지고, 원칙이 존중되면 사회는 아름다워집니다. 정치는 국민에게 희망이 되어야 하고, 그 출발은 선거로부터 시작되어야 합니다. 이제는 희망을 기다리는 것이 아니라 희망을 만들어가야 할 때라고 생각합니다. 후회가 없으려면 첫 단추부터 잘 시작해야 합니다. 법대로만 하면 깨끗한 선거를 할 수가 있습니다. 원칙을 지켜간다면 돈 안 쓰는 선거를 할 수가 있습니다. 국민의 뜻을 진심으로 받든다면 의정활동을 소홀히 할 수가 없습니다. 법과 원칙을 지키는 선거, 국민에게 믿음과 희망을 선물하는 정치를 해보고자 합니다. 국회의원으로서 내가 만든 선거법이니, 내가 먼저 지키겠습니다. 법대로, 원칙대로 선거를 했을 때에만이 국민의 지지를 받을 수 있고, 당선이 가능하다는 것을 증명해 보이겠습니다. 우리가 그렇게도 염원하는 정치개혁, 선거개혁을 대한민국 정치 1번지인, 이곳 종로에서 일굴 수 있다는 확신과 비전을 가지고 있습니다.”
- 열린우리당 김홍신 예비후보 출사표 중에서


[열린우리당 김홍신 예비후보 출사표 전문]

깨끗한 선거 희망의 정치! 지금 여기, 종로에서 시작하겠습니다.

3월 12일, 3당 야합에 의해 이루어진 현재의 탄핵정국은 국회가 국민의 뜻을 받들지 못하고, 국회의원이 국민의 일꾼으로서의 시대적 사명감을 져버린 미숙한 우리 정치의 현실을 그대로 보여줍니다. 저 또한 16대 국민대표의 한 사람으로서 국민 여러분께 송구스럽기 그지없지만, 현재의 혼란과 위기를 개혁과 희망의 기회로 만들어 가고자 이렇게 출사표를 던지게 되었습니다.

국민을 기만하는 낡은 정치는 바뀌어야 하고, 법과 원칙은 존중되어야 합니다. 17대 총선은 21세기 선진복지국가, 선지문화국가로서의 비전과 희망을 설계하는 국민심판의 장이 될 것입니다. 그리고 그 시작은 바로 이 곳, 종로에서 시작되어야 합니다. 종로는 대한민국의 심장이자 명실상부한 대한민국 정치 1번지입니다. 종로가 바뀌면 대한민국이 바뀌고, 종로의 생명력은 대한민국의 국력을 가늠하는 바로미터입니다. GNP 2만달러 시대, 선진 복지문화국가로의 도약을 위해 새로운 심장을 뛰게 할 주인공들은 다름 아닌 수준 높은 정치의식을 가진 종로 구민이라고 생각합니다. 여러분들 앞에 당당히 나서게 된 것은 지난 8년간 최선을 다해 노력해 온 의정활동을 평가받겠다는 제 나름의 결연한 각오가 있었기에 가능한 것이었습니다.

종로는 우리 민족의 과거와 현재, 미래가 공존하는 곳입니다. 조화와 균형의 방식으로 종로는 민족문화를 대표하는 명실상부한 문화특구로 새롭게 태어나야 합니다. 기초생활보장법, 노인복지법 등 수많은 민생법안을 만들었던 보건복지 전문가로서 종로를 대한민국 선진복지의 메카로 자리잡도록 하겠습니다. ‘문화의 특수지역’, ‘복지의 모범지역’이야말로 21세기 종로시대의 비전이며, 그 희망을 국민 속에서, 서민과 함께 일구어 가겠습니다. 국민생활을 편안하게 하는 방법은 좋은 법을 만들어 법대로 실천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8년간의 풍부한 의정활동 경험과 3선 의원으로서의 연륜을 종로구민의 올바른 정치의식과 결합시켜 ‘좋은 법’ 만드는데 앞장서고, 종로가 그 귀감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므로 국회의원은 국민에게 봉사하는 사람이어야 합니다. 국민에게 제대로 봉사하기 위해서는 정직한 소신이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야 국민의 이익과 배치되는 일이 있다면 언제 어디서고 바른 말을 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또한 국회의원은 국민의 뜻을 받들고, 제대로 전달하기 위해서는 근면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것은 의정활동을 통해서 나타납니다. 저는 16대 국회 의정활동에서 출석률 1위, 종합평가 1위라는 평가를 받았습니다. 여러 가지로 부족했었지만 국회의원이 되었을 때 국민들에게 약속한 일들을 지키려고 노력했다는 생각에 부끄럽지는 않았습니다. 국회의원은 국가와 민족에게 받은 혜택을 국민들의 일꾼으로서 헌신하고 정력을 기울이는 것으로 되돌려야 한다고 믿고 있습니다. 이번 선거는 저에게 또 다른 국민봉사의 기회가 될 것입니다.

대한민국은 법과 원칙이 존중되는 사회입니다. 법이 지켜지면 국민들은 편안해지고, 원칙이 존중되면 사회는 아름다워집니다. 정치는 국민에게 희망이 되어야 하고, 그 출발은 선거로부터 시작되어야 합니다. 이제는 희망을 기다리는 것이 아니라 희망을 만들어가야 할 때라고 생각합니다. 후회가 없으려면 첫 단추부터 잘 시작해야 합니다. 법대로만 하면 깨끗한 선거를 할 수가 있습니다. 원칙을 지켜간다면 돈 안 쓰는 선거를 할 수가 있습니다. 국민의 뜻을 진심으로 받든다면 의정활동을 소홀히 할 수가 없습니다. 법과 원칙을 지키는 선거, 국민에게 믿음과 희망을 선물하는 정치를 해보고자 합니다. 국회의원으로서 내가 만든 선거법이니, 내가 먼저 지키겠습니다. 법대로, 원칙대로 선거를 했을 때에만이 국민의 지지를 받을 수 있고, 당선이 가능하다는 것을 증명해 보이겠습니다. 우리가 그렇게도 염원하는 정치개혁, 선거개혁을 대한민국 정치 1번지인, 이곳 종로에서 일굴 수 있다는 확신과 비전을 가지고 있습니다.

17대 총선에 임하며 국민 여러분께 드리는 약속은 한결같습니다.
법대로 선거를 하겠습니다.
선거활동 중에 법정 선거비용이 문제가 된다면, 언제라도 물러나겠습니다.
원칙대로 선거를 하겠습니다.
정치자금을 실시간 공개해도 부끄러움이 없는 선거운동을 하겠습니다.
봉사하는 정치를 하겠습니다.
국민의 이익을 지키기는 것이 국회의원의 본분임을 잊지 않고, 민생현장에서 살고 의정활동으로 평가 받겠습니다.

17대 총선에 임하며
종로를 종로답게 일구고
대한민국을 대한민국답게 받들고
국회의원으로서 국회의원답게 살아갈 것을 약속드립니다.

희망의 대한민국,
문화와 복지의 종로!
선거개혁, 정치개혁의 첫 단추를 종로구민 여러분과 함께 시작하고 싶습니다.


이전뉴스레터3호: 김홍신 예비후보의 세상읽기
다음뉴스레터1호: 김홍신 예비후보 후보 등록 및 후원회 등록 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