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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홍신, 그는 바쁘다
첨부파일 : 1080932341.jpg (2004-04-03 03:59:01, 번호: 1, 조회: 6329)
국회의원의 신분일때는 의정활동을 위해 야근을 밥먹듯이 했던 사람. 김홍신
종로구 후보자인 그는 오늘도 사람을 만나기 위해 뛴다.
그러나 즐겁다고 한다. "사람을 만나는 것은 표를 얻고자 함이 아니요. 그 사람의 마음을 만나기 위함입니다." 마음을 품을 수 있는 사람.
김홍신은 오늘도 바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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